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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장관,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확대 논의
보건복지부 정은경 장관이 9월 23일 서울 중구에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간담회를 열고 전국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통합돌봄제도 시행에 맞춰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 거주하면서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재택의료센터는 의사·간호사·사회복지사가 팀을 이뤄 환자 가정을 방문,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연계해 불필요한 입원이나 시설 입소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간담회에서는 참여기관 유형별 지원, 지역 인프라 확충, 종사자 교육 강화 등이 논의됐다. 정 장관은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재택의료센터를 전국적으로 내실 있게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메디컬포커스
2025년 9월 23일


APEC 디지털 헬스 협력 논의, 서울서 포럼 개최
디지털 헬스로 글로벌 보건격차 해소 방안 모색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이사장 하일수)은 16일(화) 오후 3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25 APEC 디지털 헬스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메디컬포커스
2025년 9월 16일


생명나눔 주간 성료, 배우 남윤수·성해은 시축
생명나눔 가치 확산 위해 K리그와 함께 캠페인 전개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원장 장호연)은 14일 수원FC 홈경기에서 배우 남윤수, 성해은 홍보대사가 시축에 나서며 제8회 '생명나눔 주간'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생명나눔...

최율 의학전문기자
2025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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