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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기·조직 기증 및 이식' 첫 국가종합계획 확정
보건복지부가 「제1차 장기·조직 기증 및 이식 종합계획(2026~2030)」을 발표하며, 주민센터·운전면허증 발급처·건보지사 등으로 기증희망등록 창구를 확대한다. 연명의료 중단 후 장기기증(DCD) 법제화도 추진해 뇌사자 기증에 편중된 구조를 개선하고, 기증자와 유가족에 대한 사회적 예우도 강화한다. 인체조직 기증 활성화 및 병원 조직은행 지원, 장기이식 관련 데이터 기반 연구체계 확립을 통해 장기·조직 수급 불균형 해소와 국민 보건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5년 10월 16일


유아·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 시상식 개최
미래세대가 전하는 '노담 메시지', 건강한 내일을 향한 약속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원장 김헌주)은 9월 25일(목) 오후 2시, 서울 중구 명동 포스트타워에서 「2025년 유아·청소년 흡연예방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

최율 의학전문기자
2025년 9월 25일


문신사법 국회 통과…비의료인 문신 허용 제도화
국회가 「문신사법」 제정안을 통과시키며 비의료인도 문신 국가시험을 거쳐 면허를 취득하면 합법적으로 문신 시술을 할 수 있게 됐다. 법은 위생·안전 교육, 건강검진, 기구 멸균, 책임보험 가입 등 철저한 안전장치를 마련해 이용자와 시술자 모두의 권익을 보호한다. 미성년자 동의 없는 시술, 업소 외 불법 시술, 문신제거 행위는 금지된다. 이번 제도화로 문신업은 합법적 틀 안에서 성장할 기반을 마련했으며, 법 공포 후 2년 뒤 본격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전문가 및 현장 의견을 수렴해 시행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유성철 의학전문기자
2025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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