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의협 한특위, 한의협 '적폐조직' 발언 고소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가 대한한의사협회의 ‘적폐조직’ 발언과 관련해 모욕죄로 고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한특위는 해당 표현이 단순한 정책 비판을 넘어 특정 단체를 반사회적 집단으로 낙인찍는 심각한 모욕 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특히 문제의 발언이 한의협 공식 보도자료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고 언론을 통해 확산되면서 위원회와 소속 위원 개개인의 명예가 중대하게 훼손됐다고 지적했다. 한특위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토론은 환영하지만, 비하와 인신공격은 공적 논의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법과 원칙에 따른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강조했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6일 전


크라운 바이오사이언스, 美 샌디에이고 연구소 CAP 인증 획득
크라운 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샌디에이고 연구소가 CAP 인증을 획득하며 임상 등급 바이오마커 분석 역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2025년 7월 CLIA 인증 취득에 이은 것으로, 규제 적용 신약 개발 및 임상시험 지원을 위한 품질·신뢰성 기반을 강화했다. CAP와 CLIA 인증을 통해 연구소는 인체 검체 기반 임상 테스트에 대한 연방 요건을 충족하고, 전임상부터 임상까지 데이터 연속성과 규제 정합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종양학 및 정밀의학 분야에서 글로벌 CRO 파트너로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6일 전


복지부 "암유병자 273만 명…10명 중 7명 5년 생존"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암유병자는 273만 명으로 국민 19명 중 1명꼴이다. 2023년 신규 암환자는 28만8613명으로 증가했으며, 이 중 절반 이상이 65세 이상 고령층이었다. 최근 5년간 암환자의 5년 상대생존율은 73.7%로, 20년 전보다 크게 향상됐다. 전립선암은 통계 집계 이래 처음으로 남성암 발생 1위를 기록했다. 조기진단 비율 확대와 함께 암을 장기 관리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메디컬포커스
1월 21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