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보건복지부, 공공의료 강화 논의…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 수렴
보건복지부는 11월 13일 ‘2025 공공보건의료 CEO 포럼’을 개최해 국립대학병원,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장 40여 명과 함께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중앙과 지역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의료 확충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정성출 대표, 강원국 전 비서관, 유승찬 교수, 김성철 팀장, 김윤 의원 등이 경영전략·AI 의료기술·지역필수의료 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은경 장관은 영상 개회사를 통해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기관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정부 정책 추진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윤효상
2025년 11월 13일


보건복지부·배달의민족, 고립은둔청년 지원 위한 '뜻밖의 외출' 캠페인 전개
보건복지부와 배달의민족이 고립은둔청년을 발굴·지원하기 위한 ‘뜻밖의 외출’ 캠페인을 11월 6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배민 앱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외출 상징 픽업 쿠폰(5천 원)을 제공하며, 고립은둔청년의 정의와 정부의 지원정책을 소개한다. 또한 보건복지부의 온라인 지원창구 ‘청년ON’을 통해 신청을 안내하고, 외출이 필요한 청년의 사연을 모집해 실제 지원으로 연계한다. 복지부와 우아한형제들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청년층의 사회적 고립 문제에 대한 인식 제고와 지원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5년 11월 7일


보건복지부, '2025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개최
보건복지부와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 조직위원회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울산에서 ‘2025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를 개최했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APEC 2025 부대행사로 선정된 유일한 장애인 관련 국제행사다. ‘모두를 위한 IT’를 주제로 16개국 92명의 장애청소년이 참가해 AI 기반 정보활용, 자율주행 코딩, IoT, 영상제작 등 4개 종목에서 디지털 역량을 겨뤘다. 동시에 열린 ‘혁신과 통합 포럼’에서는 장애청소년의 디지털 포용과 고용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복지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포용적 디지털 리더십을 국제사회에 확산하고, 장애청소년이 디지털 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메디컬포커스
2025년 10월 29일
bottom of page

